여름밤 기담

오른쪽 어깨를 베이는 꿈을 꾸었다.















다음날. 샤워하다가 오른쪽 어깨에 상처가 나 있는것을 발견했다

by treuga | 2008/08/05 16:06 | 트랙백 | 덧글(0)

YEON

by treuga | 2008/07/04 21:58 | 트랙백 | 덧글(0)

포스팅을 찬찬히 둘러보니..

최근에 쓴 글들은

-아팠다.
-일한다.
-일 힘들다.
-또 아팠다.
-일 끝났다.
-잘꺼다

이 내용밖에 없군요.

.......................
이 뭔 보기싫은;;;;;;;;;;;



반성하며 분위기 쇄신을 하고자 합니다.


by treuga | 2008/06/16 10:29 | 트랙백 | 덧글(1)

다이아몬드는 여자의 최고의 친구


신사는 금발을 좋아해(1953)



실 마릴린 먼로라는 영화배우에 대해서 제가 뭘 말할 수 있겠어요? 그녀가 한창 헐리우드에서 상종가를 달리고 있던 시절은 제 부모님이 태어나시지도 않았을 때였거든요.
하지만 아직도 그녀를 기리는 팬들은 수없이 많고, 그녀에 대한 수많은 미스테리들은 실마리조차 잡히지 않은 채로 호사가들의 입에 오르내리고 있죠.


참 재미있죠. 그녀는 살아있을 땐 마치 죽음과도 같은 삶을 살았고, 죽은 이후엔 영원히 살아있는 사람이 된 겁니다.


아무튼 전 마릴린 먼로라고 하면  '섹스 심벌', '불행한 삶과 죽음', '휘날리는 치마를 추스리고 있는 그 유명한 사진' ....뭐 이정도로 기억하고 있는 보통 사람들 중 하나예요. 그런 사람에게 50년도 더 된 영상으로 매력을 느끼게 할 수 있는 여배우라면 정말로 굉장한 여배우라는 이야기겠죠.


그녀는 굉장한 여배우가 맞는가 봅니다.



by treuga | 2008/05/15 12:48 | 트랙백 | 덧글(2)

하우스 시즌 3 감상완료(스포일러)

하박사가 굉장히 멋지지 나도 좋아해


 

회를 거듭할수록 의학드라마가 아니라 싸가지없고 까칠한 하박사가 (그나마)인간 되가는 일대기를 그린 다큐멘터리가 되어가는 하우스. 시즌 3 중반까지만 해도 그래도 좀 부드러워지나 싶더니 막판에선 시즌 1때보다 더한 까칠함을 마구 내뿜어주시는군요.
'Time for change' 라고 말은 하지만 크게 볼때, 그는 변하지 않았습니다. 변한 것이 있다면 하우스가(家)의 3남매들 뿐.



이어지는 내용

by treuga | 2008/04/14 17:44 | 다이어리 | 트랙백(11) | 덧글(0)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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